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장미뜨레/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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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이야기

2021. 5. 27.

비 온 뒤에는 장미들이 더욱 궁금해진다.

아침에 다녀왔지만 그래도 또 못 미더워

다시 내려갔다.

해가 기우는 시간이라 절반의 장미는 그늘 속에 있었지만

그래도 장미와 눈맞춤은 즐거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