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왕송연꽃습지/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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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바람따라

2021. 5. 31.

새벽비 그치고 흐린 날씨지만

집콕할 수 없어 다시 나선다.

버스+전철 갈아타기 하려니 한 시간이 더 걸린다.

다행히 전철역에서 그리 멀지 않아 가보게 되는 곳이다.

 

 

전철역에서 1번출구로 가는 중

지나가는 하행 전철을 담아 보았다.

금계국이 가득 심어진 철길

간밤에 요란하게 내린 비로

물이 뒤집혔는지 꽃들이 방향 없이 여기 저기...

개개비들 짝 찾는 소리 요란 하지만 좀체로 얼굴 안 보여 주고

약 올라 한참 기다려 실체는 보았지만

짧은렌즈 그리고 민감한 개개비. ㅜㅜ

쇠백로

백로

물닭

괭이사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