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세발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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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이끼.양치식물

2021. 6. 4.

버섯은 처음 알 모양에서 1개의 기본 체가 나와 

보통 3가닥의 간혹 4가닥의 활 모양으로 갈라지나 끝은 다시 결합한다. 

안쪽에 고약한 냄새가 나는 흑갈색의 점액성 물질이 있다. 

높이는 4.5-8㎝로 크림색 또는 분홍색이며 잘 부서진다. 

포자의 크기는 4.5-5×2-2.5㎛이고 무색의 타원형 또는 긴 타원형이다.

발생은 봄부터 가을까지이며 숲속이나 등산로의 땅에 단생 또는 산생하며 특히 대나무밭에 많이 난다.

고약한 냄새가 나는 점액성 물질에 포자가 있어서 곤충 등의 몸에 붙어서 포자를 퍼뜨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분포는 한국에서는 변산반도국립공원, 가야산, 만덕산, 방태산, 발왕산, 월출산, 지리산, 한라산, 모악산, 어래산 등 

전국에서 자생하고 있으며 일본, 대만, 뉴우기니아, 인도, 호주, 대만, 중앙-북아메리카지역, 북반구 일대 등에 분포한다.

식용불가

 

 

(닭발처럼 생겨서 제가 잘못 기억하고 있었던 것 , 바로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