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장미ending/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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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이야기

2021. 6. 18.

비가 잦아들기에 장미원에 나갔더니

애재라~ㅠㅠ

장미는 거의 다 지고 

휑하다.

화무십일홍이라 했거늘 한 달 내내 꽃을 피웠으니 그럴만한 일이지만

못내 아쉬워 돌아본다.

아마도 진 꽃을 다 정리하여 새 순에 피는 장미를 다시 보게 되지 않을까 기대도 하면서...

 

비비추

원추리

쉬땅나무

박새

물놀이는 즐거워~

숲 속 도서관

고인돌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