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오랜 친구들 만남 /2021-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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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이야기

2021. 6. 19.

오랜만에 황혼육아에서 휴가를 받은 친구가

집으로 초대 해 

종일 맛난 음식 해 주고 

그 덕에 우린 집안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낸 주말.

돌아 와 바라 본 산성에 노을은 더욱 곱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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