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호랑나비/세줄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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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것들/나비.나방

2021. 6. 22.

벌써 나비들이 날개가 상했다. 

고단한 일생을 살아 내느라 애쓴 흔적이다. 

 

호랑나비

세줄나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