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연꽃/202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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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바람따라

2021. 6. 29.

전철로 갈 수 있는 곳 

느긋하게 찾아 나선 연밭.

여러 송이가 피었지만 

딱히 눈에 들어오는 것 없고

답사 다녀 왔다 생각하기로... 

일주일 정도 더 있어야 하늘 버전도 가능할 것 같은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