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연꽃/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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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생식물

2021. 7. 5.

연밭이 나를 기다리는 것 같아 

또 가본다.

오늘은 벌들이 많이 보이지만 

대포에 삼각대를 논두렁에 받쳐 놓아 통행을 막는다.ㅜㅜ

나름대로 피해 다니며 몇 장 담아 온 오전 시간 

 

연꽃

(의왕 초평동)

 

클릭하면 큰 사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

 

백련 

비 온 뒤라 꽃의 상태는 정말 안 좋았다. 

서운함에 서너 장 담고 후퇴~

개망초와 연밭의 다중노출 

오리나무가 있는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