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연꽃/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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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생식물

2021. 7. 19.

벌써 연꽃도 이우러 가고 있습니다.

다 지기 전 또 달려 갈지도 모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