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독산성의 노을 /202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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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이야기

2021. 7. 25.

오늘 오후 독산성에 올라

서편에 지는 해를 보았다.

올려다 보던 석양보다 더 벅차게 다가 온 순간.

많은 이들이 해지는 것을 보기위해 산성에 올라온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