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빅토리아연/2021-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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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생식물

2021. 8. 1.

2021-07-31

낮시간 이 모습이니 저녁이 궁금했지만 아쉽게 돌아 옴 ^^

 

 아래 사진들 클릭하면 큰 사진 ^^

2021-08-01

위의 사진은 어제.

오늘 아침 모습 궁금해 달려 갔더니 

어제 피었던 두 송이는 지고

진 꽃은 누군가 싹뚝 잘라 물위에 띄워 놓고 

다시 피기 시작하는 꽃은 꽃대를 집게로 받쳐 놓았다. 

진사님들이 한 일인지, 시에서 한 일인지 궁금했지만 물어 볼데 없고 

비 같잖은 비가 후두둑 

서둘러 돌아 왔다.

백련은 아직도 많이 피어 아름다웠다. 

연못위쪽 둑에 쥐방울덩굴이 자라고 

꼬리명주나비들의 개체수가 많았는데 

도무지 앉아 주지를 않아 구경만 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