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가을이 다가온다/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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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이야기

2021. 8. 31.

종일 많은 비가 올거란 예보 

일찍 주민센터 볼일 보고 오는데

잔뜩 흐리지만 곧 쏟아질 비는 아닌 것 같아 조금 걸었다.

여기저기 가을이 조금씩 다가 와 있는듯 색을 달리 하는데

저녁시간처럼 어둡다. 

 

 

고구마꽃

동부꽃

별처럼 예쁜 호박꽃

녹두꽃

깨풀 

이름은 깨풀인데 고소한 향은 없다.

좀작살나무

산딸나무

낙상홍

올해 메타세콰이어는 

병을 하는지 벌써 잎이 누렇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