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팔월 열나흘 달 /202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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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이야기

2021. 9. 20.

내일은 비 예보 

보름달 보기 어렵다기에 

얼른 창밖을 보니 

가을바람 시원하고 

열나흘 달은 두둥실 ~~

오후 9시 3분

 

조금 더 가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