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오산천 산책2/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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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이야기

2021. 10. 1.

맑은 날의 정오는 여름날처럼 덥다.

9월의 끝날 

시월은 또 다른 의미로 코 앞에 와 있고 

집에 있기에는 이 맑은 날이 아까워 

서둘러 아침일을 끝내고 오산천으로 내달았더니

집에 있었던 것보다는 참 잘했다고 별 다섯 개를 ~★★★★★

 

망종화

배롱나무 꽃 한 송이 여름을 작별하듯~

붉은병꽃나무

서양산딸나무 열매

자엽병꽃나무

층꽃나무

칠자화+네발나비

화살나무

노랑배허리노린재가 많이 보인다

노랑나비

네발나비

벌개미취+큰주홍부전나비

노랑배허리노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