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동네산책 /2021-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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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이야기

2021. 10. 4.

오가며 그 집 앞을 지나노라면 

그리워 나도 몰래 발이 머물고...♬

평화공원에서 집에 오는 길은 꿈두레마을의 꽃밭이 있어 좋다. 

노선버스가 없음이 얼마나 다행인지 

그래서 오늘도 더 많이 걸을 수 있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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