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가까운 뜰에서/202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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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이야기

2021. 10. 4.

드디어 오늘 딸네 가족이 2년만에 온다. 

벌써부터 기다려지는 마음을 숨길 수 없는데

오늘따라 시간이 더딘듯 해서 

동네 한 바퀴 돌고 들어 왔다. 

몇 시간 뒤면 만날 수 있다. 우와~~~ 보고 싶어라. 

 

 

가지

부추

배초향

참취

토마토

단호박

닭의장풀

왕고들빼기

새깃유홍초

뚱단지

만수국

별박이세줄나비

무당거미

잠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