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동균/202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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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

2021. 10. 5.

기차에서 내려 나오는데 눈이 마주치자 

두 팔 벌려 안으라더니 

안아 올리니 사랑한다고 말해주는 아이 

아이구야~ 가슴이 뛴다. 

2년여 만에 보고도 반가워 하는걸 보니 땡기는 정이 있나보다. 

 

보고 싶은 내 딸 !혼자 애 키우느라 고생했다 ^^

반가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