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영산홍/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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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2021. 10. 18.

갑자기 날은 추워졌는데 

너도 나 처럼 추워지는 날씨를 몰랐구나.

철을 알면 고생을 덜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