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장미뜨레/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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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이야기

2021. 10. 25.

월요일 마땅히 갈 곳 없을 때는 

동네 장미원으로 간다, 

나랑 놀아 줄 장미도 있고 청화쑥부쟁이도 있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