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수원화성의 가을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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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이야기 (수원화성)

2021. 10. 27.

새벽에 비 조금 내리고 아침 안개가 짙은 날 

수원 가는 남편을 따라나섰습니다. 

팔달산을 아주 오랜만에 올라가 봐야지 했는데 

눈앞에 보이는것이 없으니 날을 잘못 잡았지만

생각했을 때 실천하지 않으면 안 되겠기에

무조건 전진! 

역시 산에 오르니 시내는 안개에 싸여 보이지 않아

그냥 분위기만 즐기기로...

 

팔달산꼭대기의 화성장대를 출발 

동쪽의 창룡문까지 돌아보고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클릭하면 큰 사진이 됩니다.

 

남암문을 지나 화양루 가는 길은 앞이 안 보인다 

서암문도 안개로 희미하고

서장대(화성장대)는 햇살을 받기 시작 ~

행궁도 안개속에 희미하다

오랜만에 명품소나무를 찾았는데 주변 정리가 안 되어 있었다.

붉나무는 붉어지고

서북각루에서 바라 본 풍경 

수원화성의 백미다,

억새도 바래가는 중 

화서문 

이 곳에서 아트미디어 쇼를 1/11~14/11 까지 한다고 하는데

저녁시간에 보면 좋겠다.

비둘기 떼는 전보다 수가 늘어난것 같다.

화성어차가 지나간다.

화성의 정문 장안문

 

방화수류정과 용연 

동북공심돈

창룡문

동북공심돈

연무대

화성의 남문인 팔달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