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가을 그림자/2021-11-25

댓글 16

물향기수목원

2021. 11. 25.

겨울이 되었지만 

아직 남아 있는 작은 꽃들... 

미련이 남아 있는 것이 내 마음 같구나.

되새 무리들도 보이고 밀화부리도 온 것 같고 

숲은 새로운 식구들을 맞아 또 분주하다. 

 

 

해국 잎이 단풍처럼 곱다.

제비꽃 

찔레는 봄인듯 씩씩하고

개나리도 한 송이 ^^

낙우송 기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