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은행나무/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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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2021. 12. 2.

노란 은행잎으로 사랑받던 나무아래

소복히 쌓인 은행알 

오염이 되었느니

냄새가 나느니 하고 사람들은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

도심에선 은행알을 채취한들 뒷감당이 안되는것도 사실이니...

지나치며 드는 생각 "그래도 아깝다ㅠㅠ!"

 

거실로 옮긴 작은 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