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작은 카페에서/202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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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

2021. 12. 4.

좋은 친구와 동네 카페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고 있다. 

저작권이 생기고 나서 거리에 캐럴이 사라진 후 

크리스마스가 오는지 가는지도 모르다가

새삼 바라보게 되었다. 

 

집으로 돌아 오는 길 

자목련 봉오리들은 털옷 갖춰 입고 

봄 기다리는 모드진입 

작은 텃밭의 시금치는 아직도 이팔청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