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화성우리꽃식물원/2021-12-30

댓글 20

꽃&바람따라

2021. 12. 31.

추운 겨울날은 온실 속의 꽃을 보러 가는 일도 즐겁다. 

동백이 피고 

추위 피해 들어 온 곤줄박이는 바빠 날아다니며 존재감을 드러내지만 

좀처럼 시선을 멈추게 하지 않는다 

초록만 보아도 좋은 겨울

올해도 하루 남짓 남았다.

다가올 새해

올해처럼만 살아져도 좋겠다.

 

동백

흰동백

애기동백

차나무꽃

금식나무

돈나무

만병초

매화

붓순나무

삼지닥나무

송악

아이비

왕모람

줄사철나무

 

치자

호랑가시나무

호자나무

개구리발톱

만년청

드문고사리

발풀고사리

부처손

누운숫잔대

 

호랑발톱바위솔

밤일엽

우단일엽초

석위

솔잎란

아주가

콩짜개덩굴

털머위

자금우

산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