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님 생각이 내 생각/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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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

2022. 1. 18.

한 때 

광수생각 만화에 빠졌던 때가 있었다. 

신문 한 켠에 자리한 광수생각이란 만화를 다 오려 두고 

혹여 비에 젖으면 보급소까지 달려가 다시 얻어오곤 했었다.

그렇게 모아놓은 것이 책 한 권 분량도 넘을 것이다. 

다시 보아도 그는 천재인듯 ~ 

그 중 두어 장 올려본다. 

 

어머니

그 무한사랑을 왜 난 이제야 깨닫고 있는 것인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