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고라니/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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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것들/동물

2022. 1. 21.

눈 내린 산에 먹을 것이 귀한가 보다. 

가까운 산자락까지 내려 온 고라니 

너도 겨울이 녹록지 않은 모양이다. 

 

-베란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