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비온 뒤의 장미뜨레/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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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이야기

2022. 5. 27.

간밤에 내린 비에 

물방울이 맺힌 장미 보려고 

또 가면서 나도 슬며시 웃음이 난다. 

아무리 가까워도 그렇지 

오늘도 출근 ^^ 

비가 언제 왔냐는듯 하늘은 푸르고 

물방울도 거의 말라버린 아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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