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11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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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 스마트시대를 사는 우리 /2021-01-11

며칠 전부터 잠을 잘 못 잤는지 오른쪽 어깨가 딱 파스 한 장 붙였으면 좋을 것처럼 욱신욱신. 자꾸 손이 갈 만큼 신경이 쓰이는 터라 오늘부터 작심하고 정형외과 치료를 받기로 결정 벽에 걸어 둘 사진도 못 되는 X-ray 몇 장 찍고 선생님 앞에 앉아 처분을 기다리자니 어깨에 염증이 보이고 석회질이 쌓였다고... 물리치료,약물치료,체외충격파치료병행하라고 땅! 땅! 땅! 전신 안마도 받으러 다닌다는데 안마받는다 셈 치고 한 시간 넘게 치료하고 조금은 개운해진 상태로 집에 오니 우리 집 양반 근심스러운 얼굴이다. 뭐 일이 있었나? 물어보니 친구 모친상에 요즘은 계좌번호로 마음 전하라고 와서 은행 ATM(현금 자동입출금기)에 가서 송금을 했는데 두 번 보내고 왔다는 것. 기계에서 말도 하고 글씨도 나오는데 무..

댓글 日常 2021. 1.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