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15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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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 어이 조카님들~/2021-01-15

엊저녁 저녁식사 후 오늘은 일찍 잡시다 하고 소등했는데 벨이 울립니다. 질녀에게 온 전화였지요. 갑자기 고모 보고 싶어 집을 나섰는데 주무실까 전화드린다고 반쯤 왔답니다. 이 밤중에 어인 일일까? 남편은 옷을 주섬주섬 입고 나갑니다. 왜? 물으니 잠깐 나갔다 올게 합니다. 남자들은 처가 식구들을 언제까지 내외할 건지 그러면서 나 보고는 시집식구들과 잘 지내길 바라? (왜 나가는지 말 해 주었으면 오해는 하지 않을걸~ 쩝!) 한참 뒤 들어온 손에 뭔가 가득 들려 있습니다. 스캔 해 보니 , 통닭 두 마리, 콜라 큰 병 , 양념 등등... 오잉? 나이가 가르치나? (고모집에 왔다 입 맛도 못 다시고 가면 안된다나 뭐라나? ) 안 하던 하트도 날려가며 고맙다고 인사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당신이 최고야! (엄지..

댓글 日常 2021. 1.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