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09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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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향기수목원 무더위속에 피는 꽃들2/2021-06-09

봄이가면 무슨꽃이 필까 싶어도 여름꽃은 또 피어난다. 노각나무꽃이 궁금한데 아직이고 오늘은 꼬리진달래에 빠진 날이다. -꼬리진달래- 진달래과에 속하는 상록관목. 중국과 한국, 몽골이 원산지이며, 양지바른 산기슭에 서식한다. 크기는 약 1~2m이다. 줄기 마디마디에서 가지가 2~3개씩 나와 나무 모양이 반구형을 이루며, 꽃은 꽃은 6~7월에 피고, 열매는 9월에 익는다. 꽃말은 ‘절제,’ 신념’이다. 한국에서는 경상북도·충청도·강원도에서 자생한다. 한방에서 잎과 꽃을 말려 약재로 쓴다. ↓꼬리진달래 라나스덜꿩나무 가래나무 개옻나무 땅비싸리 물싸리 산딸나무 왜철쭉 인동덩굴 일본조팝나무 채진목 산수국 메타세콰이어길

09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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