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11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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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이야기 (수원화성) 노송지대 맥문동/2021-09-11

요즘 며칠을 잠을 제대로 못 자고 있다. 멀리 있는 딸이 거의 2년만에 온다는 기별이고보니 이사 문제도 그렇고 사지를 탈출 하는 것 처럼 불안불안 하더니 드디어 16일 밤 그 곳을 떠나오는 비행기를 탄다고 하니 이제 한 숨 돌리는 기분이다. 얼른 돌아 와 얼굴 마주 하고 그간 못한 이야기 나누어야지. 보고 싶은 나의 딸 ~ 아침이 피곤했지만 좋은 님 약속 했으니 얼른 달려 가야지. 같이 아쉬운 맥문동 눈인사라도 하자고 갔는데 자건거동호회 사람들을 만나 즐거운사진놀이를 했다. 아래 사진들은 클릭하면 큰 사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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