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27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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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세상 사진 크기 정하기

여행지에서 만난 누군가가 사진을 부탁할 때 처음 폰을 살 때 설정 돼 있는대로 그냥 사용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으며 사진 크기 변경 하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부탁을 받고 조금의 설정을 바꾸어 찍어주면 어떻게 사진이 이렇게 시원하게 나오냐고 기뻐하기도 합니다 ^^ 가장 기본되는 사항이니 블친님들은 다 아시는 일, 싱겁다구요? ㅎㅎ 1카메라를 켠다 2상단 4번 째 숫자가 써 있는 곳을 누른다. 3그 곳에서 원하는 비율을 찾으면 정해진다. 4풍경은 9:16.인물만 중점으로 찍는다면 4:3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 5:후레쉬 최대한 사용하지 않고 6보이는 대로 찍기 보다 화면의 중앙을 터치해서 해님 모양의 바를 약간 어두운 쪽으로 내려 주고 찍으면 선명하고 질 좋은 사진이 된다. ..

27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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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이야기 꽃이 있는 풍경 /2021-09-27

월요일은 늘 가는 나의 놀이터가 휴원인지라 동네를 돌아보는 날이다. 장미원을 가 보니 이런저런 공사가 진행 중이라 줄로 막아 놓은 곳이 더 많고 장미는 정말 마무리 단계 . 그럼 어디로 가지? 집 나온 아주머니도 아니지만 안테나 풀가동 @@@@@@ 오호 ~ 1호선 전철 길 따라 백일홍이 피었던 것 같아서 방향 전환 , 설렘으로 가까이 가보니 딱 맞았다. 백일홍과 코스모스 주변이 썩 아름다운 풍경이라 할 수 없지만 이게 어디냐, 사람도 없고 나 혼자만의 정원. 흰나비들만 폴폴 날아다닌다. ▼클릭하면 아래 사진들은 큰 사진이 됩니다. 장미원 옆 교회 청화쑥부쟁이 이제 피기 시작한다. 참 예쁜 꽃이라 오며가며 들여다 본다. 나무수국 배롱나무 담쟁이 백일홍 우왕 ~ 갑지기 니가 나타나면 난 어쩌라구~ 얼떨결에 ..

댓글 오산이야기 2021. 9. 27.

27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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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세상 장소나 꽃이름 적어 두기

당시에는 알았던 장소나 꽃 이름이 갑자기 생각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에 사진에 간단한 메모를 해 두면 곧 알아 볼 수 있겠지요? 물론 찍을 때에 위치정보를 넣어 찍으면 주소까지 다 나오기는 합니다. 그러나 꽃이름같은 것은 입력이 안 되지요^^ 갤러리의 사진을 불러 옵니다. 역시 맨 아래 연필모양을 클릭합니다. 하단 메뉴를 왼쪽으로 밀어 T를 클릭합니다. 색상이나 글씨모양을 선택합니다. 저는 노란색을 선택하여 노란색 바가 그려져 있습니다. 원하는 글씨를 쓰고 완료합니다. 사진속에 원하는 위치에 끌어다 놓고 글씨크기도 조정을 할 수 있습니다. 마음에 들게 되었으면 그대로 저장합니다. 오늘도 놀고 있는 스마트폰 부려먹기 성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