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28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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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 올 가을 김장 값도 심상치 않다/2021-10-28

둥시를 보내 왔기에 몇 개만 깎아 널어 보았는데 곶감이 될지 모르겠다 오늘은 아파트 단지 내 장날 새벽에 병원 검사받고 돌아오는 길에 야채전에 들렀더니 내가 좋아하는 가을 야채들이 가득이다. 내일 손자 보러 가야 하는 날 가는 길에 반찬 몇 가지 해들고 나도 친정엄마 노릇좀 해 보자 했더니 알타리 한 단 5,500원 쪽파 한 움큼 5,000원 돌산 갓 한 단 6,000원 . 며칠 전 시골 어르신들이 농사지은 무를 어른 주먹만 한데 천 원씩 달라 하시기에 비싸다 생각은 했지만 올 가을 야채 농사가 제대로 안 된 때문인가 보다. 김장이라야 많이 할 것은 아니지만 이것저것 다 비싸진 물가, 뭐든 절약만이 미덕이다 ,ㅠㅠ 해야 할 일인지... 손자 녀석 어디서 봤는지 핼러윈 호박 사탕 통을 사 달란다. 요즘 애..

댓글 日常 2021. 10. 28.

28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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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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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이야기 (수원화성) 수원화성의 가을 /2021-10-27

새벽에 비 조금 내리고 아침 안개가 짙은 날 수원 가는 남편을 따라나섰습니다. 팔달산을 아주 오랜만에 올라가 봐야지 했는데 눈앞에 보이는것이 없으니 날을 잘못 잡았지만 생각했을 때 실천하지 않으면 안 되겠기에 무조건 전진! 역시 산에 오르니 시내는 안개에 싸여 보이지 않아 그냥 분위기만 즐기기로... 팔달산꼭대기의 화성장대를 출발 동쪽의 창룡문까지 돌아보고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클릭하면 큰 사진이 됩니다. 남암문을 지나 화양루 가는 길은 앞이 안 보인다 서암문도 안개로 희미하고 서장대(화성장대)는 햇살을 받기 시작 ~ 행궁도 안개속에 희미하다 오랜만에 명품소나무를 찾았는데 주변 정리가 안 되어 있었다. 붉나무는 붉어지고 서북각루에서 바라 본 풍경 수원화성의 백미다, 억새도 바래가는 중 화서문 이 곳에..

26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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