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06 2021년 10월

06

손자 당분간은 너와함께/2021-10-06

딸네 가족이 오면서 우리 가족의 스케줄은 올스톱 이사 날까지 일주일간의 공백을 함께 해야 한다. 다행히 손자가 할아버지 할머니를 아주 좋아하기에 매 순간 웃음꽃이 핀다. 어제는 놀이터와 개미 하고 놀기 루페를 통해 개미를 보고는 무척 좋아한다. 저녁시간은 요즘 꼬마들에게 최고의 인기품목인 카봇을 사러 장난감 가게에 갔는데 규모도 가격도 상상초월 그래도 오랜만에 만났으니 하나 장만해 주었다. 고맙습니다를 열번도 더 하는 걸 보니 귀여워서 오구오구^^ 내 새끼하고 말았다. 당분간은 블로그 들여다 볼 시간도 없을듯 ~ ^^

댓글 손자 2021. 10.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