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14 2021년 11월

14

꽃&바람따라 화성우리꽃식물원/2021-11-13

내려간 기온 겨울 느낌에 온실을 찾는다. 사실 금목서가 피었으리라 생각하고 찾았는데 시기를 놓쳤다. 꽃은 다 지고... 향기도 흩어진 지 오래. 온실 속엔 국화 분재들이 찾는이들을 반겼다. 개모밀덩굴 누운숫잔대 털머위 우단일엽 돌단풍 석위 용담 고려담쟁이 용머리 산국 솔잎난 만년청 생일이 같은 아가들 부모님 허락하에 한 장 소사나무 진달래 돈나무 말오줌때 죽절초 우묵사스레피나무 수꽃 금목서 꽃이 다 지고 ㅠㅠ 아로니아 산수국 홍설과 남천 가막살나무 온실속의 곤줄박이 쇠박새 이동하는 기러기들

댓글 꽃&바람따라 2021. 11.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