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06 2022년 01월

06

꽃&바람따라 여주 황학산수목원/2021-01-05

수목원 나들이가 겨울엔 을씨년스러울 수 있지만 온실 속의 식물들이 있으니 한 가닥 기대감으로 찾아가게 되고 조용한 수목원 여기저기서 작은 새들의 움직임까지도 다 느낄 수 있어 숲을 더 가까이 느끼기도 한다. 오늘은 같은 생각으로 같은 사물을 바라볼 수 있는 내 벗이 있어 더 좋은 날이었다. ▼클릭하면 큰 사진이 됩니다. 동백 백량금 만년청 자금우 피라칸타 호랑가시나무 호자나무 죽절초 후추등 덩굴모밀 맥문아재비 열매 모람 봉의꼬리 소엽맥문동 솔잎란 송악 아이비 알록봉의꼬리 갯고들빼기 갯까치수염 통탈목 미국덜꿩나무 오호~ 고라니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상모솔새. 우리나라에 분포 되어 있는 새 중에 제일 작은 새라고 합니다. 몸길이 9cm정도 몸무게 5.5g 얼굴을 볼 수 있었던 것이 대박~ 이었지요^^ 황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