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10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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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 꿈결처럼 ~/2022-01-08

저녁 먹고 자리에 누운 시간 갑자기 날아든 톡. ↖(^-^)↗"엄마 , 보고 싶어서 지금 출발합니다. 주무시고 계시면 알아서 들어 갈게요 ↖(◐◑)↗아니 이거 꿈 아니지? 너희들 온다면 기다려야지. 그런데 미리 말하지 않고... 자려고 불 껐던 것 다시 켜고 어질러진 것 수습하고 (백년손님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 ㅎㅎ ) 낮에는 차가 너무 복잡해 저녁에 가는 것이며 미리 말하면 엄마가 이것저것 준비하고 그럴까 봐 늦게 연락을 했다니 원 ~ 그렇게 밤 11시쯤 도착 했는데 손에는 야식을 잔뜩 주문해 들고 와 다시 저녁상을 차려 놀다보니 새벽이 되었다. 손자 녀석은 곯아떨어져 아쉬우니 자는 모습만 보고 볼에 뽀뽀 한번 해 주고 ^^ 사위는 2순위로 밀렸다고 애교섞인 투정이지만 어쩌랴. 인꽃이 젤인걸 ~ 다음 ..

댓글 日常 2022. 1.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