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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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이야기 오산버드파크/2022-01-17

오산시청 안에 버드파크가 있다. 아파트 전기공사로 한나절 정전이 된다기에 혼자서 구경을 하기로 결정. 겨울에 바깥활동이 불편한 어린이들이 부모들과 많이 찾고 있다. 입장료가 만만찮은데 네이버에서 예약하면 좀 입장권을 싸게 구입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오산시민이나, 경로 복지카드 소지자는 일만 원 ^^ 다음에 손자를 데리고 가면 어떨까 미리 답사하는 마음으로 돌아보았는데 관람로가 이리저리 정신이 없고 겨울이라 식재된 식물들이나 몇몇 종은 보완하겠다는 안내가 돼 있었다. 새들은 거의 앵무새종류, 그 외에 물고기나 양서류, 파충류도 조금 있고... 새들 시끄럽고 대부분 아기들이라 시끄럽고 정신이 좀 없는 편이었다. "안녕하세요" 하며 고개를 까딱까딱 먹이를 달라고 따라 다닌다. 말을 하는 앵무새다. 훔볼트펭귄..

댓글 오산이야기 2022. 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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