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28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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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향기수목원 봄바람이 스미다/2-22-02-27

이제 추위는 물러갔을까? 아침부터 맑고 포근하다. 엊저녁 조금 내려 준 비로 길은 약간 젖었지만 그 조차도 기분 좋은 아침 따스한 햇살 곳곳에 스미어 얼음도 우리의 마음도 녹인다. 복수초는 아직 흔적도 나타내지 않고 마음 급한 꽃님들만 서성이는 휴일. 백화등 레몬 클레로텐드럼 금관화 자금우 틸란드시아 알로에 꽃기린 히비스커스 홍콩야자 병솔나무 파파야 어치 흰뺨검둥오리 석산 독야청청 겨울을 나고 ... 은행나무 칠엽수 산수유 메타세콰이어와 낙우송 개오동나무 산사나무 참느릅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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