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30 2022년 04월

30

29 2022년 04월

29

29 2022년 04월

29

29 2022년 04월

29

아주 작은 꽃들 (꽃마리,꽃받이)/2022-04-28(목)

아침 일찍 볼 일 있어 나갔다 오니 게을러지고 말았다. 잠깐 내려가 뜰을 뒤져 눈곱만 한 꽃들을 담아본다. 예민한 메크로렌즈,보이는게 참 예쁜데 흔들리기 일쑤, 여러장 찍어 몇 장 건져본다. 역시 딱 맘에 들기는 어렵고... 꽃받이 꽃이 워낙 작으니 들여다보면 눈 아프고 찍고 보면 푸른색이 잘 안나타나고 애 먹이는 꽃이다 꽃심이 파란색이다 꽃마리 꽃심이 노랑색이고 도르르 말린 꽃대가 펴지면서 꽃이 핀다. 선개불알풀 꽃도 작지만 건드리면 지고 마는 예민한 녀석 큰개불알풀 선개불알풀꽃의다섯배 정도는 꽃이 크다. 점나도나물 뱀딸기 잔개자리 뽀리뱅이 주름잎 얼치기완두 이 꽃도 정말 작지만 꽃이 예쁘니 눈맞춤 갈퀴덩굴 이 꽃은 사진이 잘 안 돼서 포기 하는 편인데 자료로 남겨 두려고 담아 본다. 봄맞이꽃

댓글 2022. 4. 29.

28 2022년 04월

28

물향기수목원 요즘 피는 나무꽃/2022-04-27(수요일)

꽃사과 꽃들도 거의 지고 으름덩굴 , 팥배나무, 등꽃 등이 피고 있다. 신록은 더 짙어지는 중이고 관람객들은 쉼터를 찾아 햇볕을 피할 만큼 날씨가 덥다. 으름덩굴 포포나무 (열매는 전에 찍어둔 자료사진) 등나무꽃 병꽃나무 철쭉 그늘에 핀 꽃이지만 여린모습도 예뻐서~ 매자나무 나나스덜꿩나무 가침박달나무 병아리꽃나무 흰철쭉 버드나무 저 씨앗이 다 날리려면 시간이 더 필요할듯~~ 근처엔 눈이 오는 것 같다 눈이 쌓였냐구요? 아닙니다 ^^ 설중민들레 (?)아니구요. 풍경들입니다. 어치가 개구리를 사냥 했습니다.

28 2022년 04월

28

물향기수목원 4월 마지막 주 수목원 /2022-04-27

자연의 세계에서 지금은 바통터치 기간인 듯하다. 봄꽃은 거의 마무리 되고 여름꽃이 하나 둘 피어난다. 버드나무와 사시나무 씨앗은 바람에 날려 마치 눈이 내린 듯하고 시야를 가리기도 한다. 며칠이 지나면 좀 나아지려나~ 꽃가루 알러지가 있는 나는 이 무렵이 제일 힘이 들어 약 없이는 눈 뜨기 어렵다. 새들은 육추로 더 분주한 듯 날아다니고 연못의 개구리합창은 수목원을 쩌렁쩌렁 울린다. 사계바람꽃 은방울꽃 미나리냉이 풀솜대 큰두루미꽃 딸기꽃 흰제비꽃 선씀바귀 봄맞이꽃 콩제비꽃 긴병꽃풀 하늘매발톱 애기자운 조개나물 빈카 붓꽃 금낭화 앵초 설앵초 뽀리뱅이 벋음씀바귀 삼지구엽초 매미꽃 미나리냉이 애기똥풀 좀씀바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