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17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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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 오랜만이네/2022-05-17

아이사랑 모임 30여 년 이어오는 모임이 코로나로 인해 한동안 얼굴을 보지 못했다. 아이들 초교 때 모임이 이제 손자들이 초교 다니는 아이까지 생겼으니 시간이 많이 갔다. 각자 살아온 과정들을 익히 알고 있고 익숙한 사이 광교산 자락에 있는 산사랑에서 모여 식사하고 평상에 앉아 그동안 이야기도 나누었다. 시월엔 맴버중에 끝으로 며느리 보는 친구가 있어 축하도 해 주고 잘 지내다 다음 달에 얼굴 보자며 헤어졌다. 광교산 바람은 시원하고 맑았다. 주변은 전원주택단지가 많이 조성되어 있었다. 식당 뜰에서... 붓꽃 봄망초 산딸나무

댓글 日常 2022. 5. 17.

17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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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이야기 가까운 뜰에서/2022-05-16

상가에 볼 일로 나가며 그냥 들어오기 아쉬워 주변을 돌아본다. 찔레꽃이 한창이고 수로엔 노랑꽃창포 많이 피었다. 인공적으로 도랑물을 내려 보내는데 펌프가 고장이라 6월부터 가동한다고 한다. 물이 없고 주변 풀밭은 깔끔하게 예초를 해 놓아 부전나비 한 마리도 구경할 수가 없다. 도시화돼 가는 우리나라 , 자연스러운 시골 풍경은 찾아 나서야만 한다. ♥클릭하면 큰 사진이 됩니다. 노랑꽃창포 괭이밥 패랭이 보라유채 팬지 다알리아 카랑코에 마거리트 붉은병꽃나무 이팝나무 가막살나무 각시말발도리 층층나무 찔레꽃

댓글 오산이야기 2022. 5.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