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24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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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이야기 주민센터 다녀 오는 길 /2022-05-18

주민센터 볼 일이 생겼다. 걸어가면 25분 정도 걸리고 버스로 가면 10분 그러나 그 노선 버스는 가뭄에 콩 나듯 한다. 갈 때 운 좋게 버스를 만났는데 빠진게 있다고 다시 오란다. 난감하다. 어쩔 수 없이 등에 땀나게 집에 다녀 가 볼 일 보고 터벅터벅 걸어 오다 장미꽃 보니 기운이 다시 생겨나는 듯 ㅎㅎ 천둥 소리 요란했던 것에 비하면 비는 병아리 눈물만큼 오고 지금은 화창하고 바람만 많이 분다. 너무 가물어서 농사일 진도가 안 나간다고 동네 어른 푸념하신다. 송엽국 패랭이꽃 보라유채 노랑꽃창초 마거리트 가막살나무 붉은병꽃나무 찔레꽃 산딸나무 때죽나무 장미

댓글 오산이야기 2022. 5. 18.

17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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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이야기 가까운 뜰에서/2022-05-16

상가에 볼 일로 나가며 그냥 들어오기 아쉬워 주변을 돌아본다. 찔레꽃이 한창이고 수로엔 노랑꽃창포 많이 피었다. 인공적으로 도랑물을 내려 보내는데 펌프가 고장이라 6월부터 가동한다고 한다. 물이 없고 주변 풀밭은 깔끔하게 예초를 해 놓아 부전나비 한 마리도 구경할 수가 없다. 도시화돼 가는 우리나라 , 자연스러운 시골 풍경은 찾아 나서야만 한다. ♥클릭하면 큰 사진이 됩니다. 노랑꽃창포 괭이밥 패랭이 보라유채 팬지 다알리아 카랑코에 마거리트 붉은병꽃나무 이팝나무 가막살나무 각시말발도리 층층나무 찔레꽃

댓글 오산이야기 2022. 5. 17.

16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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