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19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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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것들/나비.나방 작은주홍부전나비/범부전나비 /2022-05-04

나비 사진들은 여기저기 올라오는데 찾아 나서지도 않고 보고 싶어하는 나. 근처 공원묘지를 찾아갔더니 아무도 없고 썰렁~ 잠시 서성이다 나비발견~ 안 쓰던 렌즈 300mm 들고 갔더니 이런 이런 초점 맞을 생각도 않네. ㅜㅜ 한동안 안 쓰던 렌즈임을 잠시 망각하고~~ 겨우 달래 몇 장 찍고 후퇴 아쉬운 날 ^^ 날개좀 펴 주면 안되겠니? 사정을 들어 주지 않는 너~ 작은주홍부전나비 애기풀 끝물이다. 흰선씀바귀 벼룩나물 참나리 돌아 오는 길 이팝나무 가로수가 다 피었다. 고운 꽃 지고 새로운 잎이 돋는 영산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