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11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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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향기수목원 2021-11-11/물향기수목원

비 오고 첫눈 내리고 며칠을 변덕스럽더니 아침은 해가 나기 시작 아직 미련이 남아 또 가을을 담는다. 가지 마라 가지 마라 잡는다고 가지 않을 너도 아니고 그만 찍어라 그만 찍어라 해도 안 찍을 나도 아니다 ^^ ㅎㅎㅎ 내 주머니 속엔 스마트폰이 있으니까~~ (오늘 딸아이 생일인데 멀어서 가 보지도 못하고...ㅠㅠ) ▼사진을 클릭하면 큰 사진이 됩니다 ^^ 꽃단풍은 꽃도 잎도 정말 곱다. 공작의 꼬리를 닮은 공작단풍(세열단풍) 복자기나무 펠로스참나무(버들참나무) 개이는 푸른하늘이 반가운 아침

15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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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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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향기수목원 시원한 바람 그리워~/2021-08-11

멧비둘기,꾀꼬리 짝 찾아 노래하고 섬광처럼 날아오른 물총새 낙우송 가지에 앉는다. 매미소리 코러스에 지휘자 없이도 조화를 이루는 합창소리 숲속은 날마다 축제를 연다. 오늘따라 유난히 새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파란하늘 끝에 시선은 닿아 있는데 어제 불던 시원한 바람은 어디로 간거니~ 돌아 오는 길에 동네 병원에서 미루었던 백신을 접종했다. 잘 넘어 가 주면 좋겠는데...^^ 참으아리 개미취 밀렛"퍼플마제스티" 분홍낮달맞이 수련 수국 진 꽃도 한동안 예쁘게 보인다. 닭의장풀 작두콩 자주조희풀 능소화 ↓클릭하면 큰사진

09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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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향기수목원 월요일은 늘 희망으로 출발/2021-08-09

요즘 기분은 자꾸 DOWN. 이런 기분을 빨리 벗어 나려면 집을 탈출해야 한다. 월요일 아침 일찍 수목원으로 내려간다, 조석의 바람은 선선해진 요 며칠이 고맙다. 매미소리는 하늘을 찌르고 하늘은 높아만 간다. 상사화가 여기저기 불쑥 피어나기 시작했다. 과남풀은 피어나다 가뭄에 말라버린 것도 있고... 산비장이 돌콩들이 감고 올라가 자유를 침범한다. 억새 숲에 야고가 자라고 있다. 가을은 코 앞에 와 있는듯 하다. 회양목 부엉이들만 남겨 두고 씨앗은 달아났다. 네발나비 색이 특이해서 담아 보았는데... 두꺼비 복을 전해 줄거지? ㅎㅎ 오늘은 널 만난 것이 대박이야! 수목원 터줏대감 길양이

13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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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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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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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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