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즐거움/여행을 떠나자

석스테파노 2008. 4. 1. 21:56

 

서해의 일몰을 가끔은 볼 수 있었지만..

보라카이의 일몰은 참 아름답더군요.. 그 돈을 들이고

갔으니..ㅎㅎㅎ

그러나..

자연의 당연한 섭리에 감복한다는 것은

아마도

벌써 우리는..

자연을 무척이나 외면하고 살았나봅니다..

첫날 저녁에 맞이한 일몰..

우리 가족의 아름다운 여행의 일부분이지만..

이렇게 담아오니 참 좋습니다..

감사합니다..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