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즐거움/여행을 떠나자

석스테파노 2009. 2. 18. 16:58

 

 

정말 오랫만에 정리를 해봅니다..

우리 가족들이 잘 볼 수 있도록...ㅎㅎ

컴 속에 뭍혀 있어봐야..꺼내보지도 않고..

재미나게 다녀온 보라카이..

함께 떠납시다..

와우~ 정말 멋있네요~
온가족이 여행이란 참으로 즐겁고 행복한일이져..
저도 여행은 좋아하는데...
올 휴가땐 어디를 가얄찌..이곳저곳 안가본곳을
찾아보고는 있는데....
스테파니아자매님이 아주 이국적으로 멋있으시네요..ㅎㅎ
스테파노형제님께서..왜 그리도 애처가인줄 알고도 남겠네요..ㅋㅋ
항상 주님 안에서 은총속에서 생활하시니..
그런 행복한 표정들이.나오나봅니다..
이번 비 피해는 없었을꺼라 짐작합니다.
전 이번에 정말 주님의사랑을 몸소 체험했다고나 할른지..
항상 저를 마리아품에 안고계시다는걸 느꼈던.지난일요일..
생각만해도 아찔하며 지금생각하면 꿈만같네요..ㅎㅎㅎ
스테파노님..
다음에 또뵈요..^^

감사합니다..ㅋㅋ
전 경처가입니다.. 아내를 공경하는 남편입니다..ㅎㅎ

블로그에서 읽었지요..저도 아찔합니다..
그나저나..차가 침수되었으면 수리하기도 힘들다는데..
그래도..차야 수리하면 되지만..하여간
생각만 해도 제가 다 떨리네요..
좋은 일만 생기시도록
기도중에 늘 기억하도록 하겠습니다..

행복한 여름나시길..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넘 좋아보여요..^^
저두 보라카이 가본지가 벌써 17년이 지낫네여..
사진보니깐 또 다시 가보고싶네여..
늘 예쁜가정 꾸미시길~~^^
헉..17년 전에 다녀오셨다니..그땐 교통이 불편했을텐데요..ㅎㅎ
저도 다시 가고 싶습니다..
여건이 허락하면..올해안에..ㅎㅎ

항상 예쁘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논네가 아침잠이 없어서 불방 나들이를 하다가 멋진 가족을 만났네요.
저도 도마니코라고 하는데 스테파노 형제님이라고 하시고 해서 반갑고...
4식구 단란한 휴가여행이 너무너무 멋지고 모두 행복해 보여서 좋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늘 스테파노님 가정에 함께하시며 온가족을 돌보아주시기를 ....!!!
감사합니다..도미니코형제님..
작년에 나들이했었던 여행이 기억납니다..ㅎㅎ
늘 건강하시고..인도네시아에서도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시길..기도드립니다.
자주오세요...ㅎㅎ
정말 행복한 가족여행을 본것같네요.. 전 신혼여행때.. 보라카이랑 세부랑 생각하다고 세부 다녀왔거든요..
보라카이 너무 좋네요..
ㅋㅋ 글구 산미구엘 맥주.. 캬~~ 세부가서 끝없이 먹었죠..
항상 행복하세요!!

아 그러셨군요..ㅎㅎ
전 세부를 가고 싶었는데..언제 가볼겁니다..
산미구엘..참 많이 먹고 왔습니다..
여기서 먹으니 그리 맛있지도 않던데..
별님도 행복하고 평화가득한 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저희는 아직 한국도 다 다녀보지못해서 한국여행 먼저 끝내면 다녀올까 생각합니다 그때쯤이면 아이들도 어느정도 자라니까 더좋을것같아요 아무튼 좋은 구경하고 갑니다 항상 행복한 가정만드세요 ㅎㅎ
감사합니다..
좀더 크면 부모들과 함께 다니기를 싫어하기도 한답니다..
더욱이..그넘의 공부..벌써부터 시험준비하느라 휴일에 나가지도 못하고 있으니..
정말 큰 문제입니다..
그래도..행복한 가정을 위해..웃어야지요..

즐거운 가족여행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