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노는 방/나의 이야기

석스테파노 2009. 6. 16. 21:42

저녁을 맛있게 먹고나서..

피아노 연습겸 연주를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저렇게 커가고 있는데..ㅎㅎ

행복한 우리집에 피아노 소리가 울려퍼집니다.

 

 

 

 

 

 

 

화린과 민서의 협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