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요리중/맛있는 요리

석스테파노 2009. 7. 29. 16:33

스테파니아가 미리 만들어 놓은..콩국물..

점심이 되었는데..애덜은 빵먹고..이것 저것 집어먹고..결국..닭죽까지 먹고서 논다.

뭘 먹을까...하다..

국수를 삶고 있는 내모습..ㅋㅋ

 

 

뭘 잘못 만졌는지..

국수가 하얗게 날아가버렸네...헐..

김치에 노출을 주니..하얀색이 죽어버린다..

김장김치..살포시 얹어..본다..

고명이 없어서..귀찮구..ㅋㅋ

 

 

 

 

 

 

 김치말이와

콩국수 짬뽕이 되니..이건 뭐랄까..

고소한 콩국수에 김치넣은 맛이다..ㅎㅎㅎ 당연한 이야기를..

담엔 이렇게 먹지 말자..콩국수 따로..김치 따로..

역시..음식도 먹어봐야 느나보다..

 

 

 

 

 

그래도 콩국수 만큼 영양많고 맛있는 음식도 흔치는 않은것 같아요^^
꼭 국산콩 사용하시는거 잊지 마시고 맛 있게 드세요^^
네..순 우리땅에서 난 유기농콩으로만 해먹습니다..ㅎㅎ
스테파니아가 인우회 생협활동가라서..
유기농 무농약..우리농산물만 먹습니다..ㅋㅋ
맛있겠네요....
나두 전번에 콩국물 했는데...망쳤어요
비법을 알려주세요~~~~
스테파니아가 만들어준 콩물입니다..
두부만드는 기계가 있는데..거기다 만들더군요..ㅋㅋ
콩씻어 넣구..콩물모드로 하면..콩비지와..콩물이 만들어지더군요..
비법..저두 모릅니다..ㅎㅎㅎ
ㅎㅎ글치만 이것도 매콤 하니 션할 것 같은데요^^
싸리님..ㅋㅋ
점심밥 없어서..해먹은겁니다..ㅋㅋ
뭔가 섞어봤는데..이건..사랑과 정성사이..뭐..이런거..ㅋㅋ

행복한 주말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