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노는 방/나의 이야기

석스테파노 2010. 11. 25. 07:30

 

 

꽃다운 나이에 숨져간 생명들...

휴전이라는 전쟁터에서 자유를 지키고자

목숨을 바친 영혼들에게

주님의 은총으로 평화의 안식속에 편안히 잠들기를..

남아있는 가족들의 아픈 마음도 어루만져주시어..

평화가 가득하도록 도와주소서..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아멘.

 

 

너무 어린 나이에 간 장병을 위해서 빌어 주소서~~~~~

그 가족에 슬픔을 동참 할수 있는 마음이 되게 하소서~~~~

죽음이 헛되지 않게 평화를 주소서~~~~~~~
좀 경건한 시간을 가져야겠어요
숨져간 젊은 영혼들을 위하여
성모님께 간구합니다 그들의 영혼의 안식을 위하여
저도 함께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이런 일이 다신 잃어나지 말아야하는데...
미덥지가 않으니... ㅡ.ㅡ;;;
망자의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
아멘~~~~
주님 고귀한 생명을 불사른 두젊은 병사에게
주님에 은총속에 천상낙원 에서 평화에 안식을 얻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