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즐거움/여행을 떠나자

석스테파노 2012. 8. 22. 06:00

2006년 9월..

일때문에 다녀왔던 독도..

지금은 보수공사가 다 끝나서 새단장이 되었겠지만..

이땐 한창 공사중이라 여러가지 여건이 불편했었다.

그래도..독도는 그자리에 잘 있었다...지금처럼..

일본놈들이 아무리 지들 땅이라고 우겨도 소용없다.

왜냐..우리땅이니까..

우리땅을 지들땅이라고 우긴다고 해결되나..

미친넘들..지들 고문서에도 다 나와있거늘..

을릉도는 다시 가고 싶지 않아도..

독도는 헬기타고 다시 한번 가고 싶다.

왜냐..내가 처음본 우리나라의 가장 동쪽 끝 땅이니까..우리땅!

 

 

 


아름다운 독도 - 정광태

나는 가리라 그 섬에 가리라 아침 해 첫 태양 떠오르는 거룩한 우리의 땅 얘야 일어나라 너도 가자꾸나 참나리 꽃향기 흐르는 아름다운 독도로 너도 가고 싶지 그 섬에 가고 싶지 가슴을 울리는 그 힘을 너도 느꼈구나 얘야 일어나라 함께 가자꾸나 갈매기 친구 널 기다리는 아름다운 독도로 우리 가리라 그 섬에 가리라 거치른 파도 날 막아도 끝까지 가리라 애야 일어나라 모두 가자꾸나 비바람 긴 세월 이겨낸 아름다운 독도로

가사 출처 : Daum뮤직

 

독도는 우리땅 맞지요~~
저도 한번 가보고 싶네요...
석스테파노님!!
맛있는 저녁드시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


독도 참 좋습니다..
물론 살기엔 그리 쉬운 곳은 아니구요..
한번만 다녀와도 머리속에 생생합니다..ㅎㅎ
비밀댓글입니다
그래도 한번 다녀오셨으니 부럽습니다. 친일파 대통령도 가봤는데 말이죠. ㅋ
아.. 그분 좀 알아요. 아마 녹차라떼 만드신 분이시죠?
최초의 바리스타 대통령 ㅋ
쥐색키가 독도에 있는는 모르겠어요..
어쨋든 먼저 다녀와서 다행이에요..ㅋㅋ
우왕~ 독도에 가보셨어요?
혹시 저 사진도 핼기타고 찍으신???
인터넷 보니까 초딩이 쓴 글이 있더라구요.
일본시키들만 없음 국사공부가 반이 줄었을건데... 시키들...
참 대책안서는 시키들입니다.
네..예전에 일때문에 다녀왔어요..
독도 한바퀴 돌다가 찍은 사진입니다..도보로요..ㅋㅋ
정말 그시키들만 없어도..역사가 이렇게 되지 않았을텐데..ㅋㅋ
독도는 가본적이 없어요 한번 가보고 싶어집니다
정말 우리나라 땅인데 일본은 독도땅이에요 그러니깐 일본은 우리땅
이놈들이 자꾸 떠드는데 죽이고 싶다라는~!!! 모라고해도 우리나라 땅인데 자꾸 우기면
원숭이 우리안에 가둬야지요~
ㅋㅋ 가끔 써먹었던 간첩사건이나 별 차이 없습니다..
먼저 눈과 귀를 돌려놓고..지들의 권력은 도모하는..ㅠㅠ
일본놈들 정치를 배워온 것들이 정치를 하고 있으니..
거기에 그 밑에서 자란 사람을 또 대통령으로 만들겠다고 하는 나라가 더 웃깁니다..
미친넘들이 헛소리 하는데에 같이 장단 맞출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넵..미친개는 때려잡아서 바로 탕으로 끓여야하고요...
미친넘이 떠드는 소리는 개나 줘버려야합니다..아..그 개도 아깝네요..ㅋㅋ